<고령신문 2002. 6월경 기사>
"고령군청 그린벨트 담당자 김광호씨는 공직에 근무하면서도 부모의 대소변을 받아내고 밥을 떠먹여가며 열심히 수발하는 공무원으로서 본받을 만하다."
"고령군청 그린벨트 담당자 김광호씨는 공직에 근무하면서도 부모의 대소변을 받아내고 밥을 떠먹여가며 열심히 수발하는 공무원으로서 본받을 만하다."
<고령신문 2008. 8. 25일 기사>
"고령군청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하루종일 직무에 시달리다가도 틈날 때면 학생들 공부를 가르치거나 십여년간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목욕시킨 공무원이 있다.
이 공무원은 쌍림면 개실마을 추진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후면에서는 부모님께도 적극적으로 잘했다고 한다.
생전에 부모님이 중풍에 걸리셨을때에 매일 통근하면서도 세 끼 식사를 모두 챙겨서 직접 떠먹여드리고 몸도 매일 씻겨드렸다고 한다."
"고령군청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하루종일 직무에 시달리다가도 틈날 때면 학생들 공부를 가르치거나 십여년간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목욕시킨 공무원이 있다.
이 공무원은 쌍림면 개실마을 추진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후면에서는 부모님께도 적극적으로 잘했다고 한다.
생전에 부모님이 중풍에 걸리셨을때에 매일 통근하면서도 세 끼 식사를 모두 챙겨서 직접 떠먹여드리고 몸도 매일 씻겨드렸다고 한다."